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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마닐라 구경할만한 곳 핫플!





마닐라의 핫플레이스인 보니파시오 하이 스트리트는 마닐라 구경할만한 곳 중 하나입니다.
이 곳은 우리나라의 가로수길과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맛집과 쇼핑할 것이 많아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 좋습니다.
예쁜 조형물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고
중심부에서 다소 떨어져 있기는 하나 한번쯤 가 볼 만한 곳입니다.
그 중 보스 카페는 로컬 프랜차이즈 카페로 각종 베이커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인데
저렴한 가격에 많은 분들이 찾기도 합니다.






사실 필리핀은 스페인의 지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.
그 중 인트라무로스라는 요새는 그 시기에 지어진 성벽입니다.
지금까지도 보존이 잘 되어 있으며 작은 발코니와 창문이 달려 있어 스페인식 주택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. 또한
이 곳에는 생어거스틴 대성당이 있는데 이 곳은 마닐라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입니다.






특히나 종교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곳이며 이 곳에서는 관광용 우마차를 타 볼수 있습니다.
이 때 노란색에 연두색 체크무늬 옷을 입은 마부가 정부에서 인정한 공식 칼레사이니 참고하시는
것이 좋습니다.
이 뿐 아니라 아리스토크랫은 마닐라베이에서 8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맛집으로써
마닐라베이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항만으로 꼽히기도 합니다.
그렇기 때문에 이 곳은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한 곳이기도 합니다.






아리스토크랫은 해산물이나 전통 디저틀들을 맛볼 수 있으며
이 곳에서 먹어봐야 한다고 알려진 3대 디저트는 레체 플렌, 부코판단, 푸코봄봉입니다.
레체 플랜은 쉽게 말하면 우유 푸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케러멜과 커스터드의 달달한 맛을 느껴볼 수 있는 음식입니다.






부코판단은 코코너솨 판단잎으로 만든 녹색 젤리를 버무린 디저트로써
색다른 음식이라 한번쯤 먹어볼 만 합니다.
푸토봄봉은 보라색 떡을 코코넛 가루와 설탕에 버무려 먹는 디저트이며
크리스마스에 즐겨 먹는 디저트이기도 합니다.
충분히 이를 통해 일상의 낙을 즐길수 있습니다^^